네팔 긴급구호활동 현지소식
인천내일을여는집
2026-09-24


재활용센터장 김영민 목사(왼쪽)가 화재로 전소된 센터 내부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. 인천=김보연 인턴기자
꽃샘추위와 함께 불어 닥친 매서운 바람에 재활용센터 입구를 막아 둔 방수포가 힘없이 펄럭이며 요란한 소리를 냈다. 화마가 덮친 지 닷새가 지났지만 센터 안에는 매캐한 냄새가 진동했다. 앙상한 뼈대만 남은 선반엔 손님을 맞이하던 제품들 대신 잿더미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.
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뷰 | 추천 | 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정대훈 2018.10.30 2,231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8.09.27 2,522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8.01.30 1,171 0 | ||||||
| 한주희 2017.06.05 1,150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6 1,868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6 2,541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5 2,088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5 2,023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5 2,453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5 2,676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5 1,671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5 2,265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17.05.23 2,244 0 | ||||||
| 손재오 2017.05.22 877 0 | ||||||
| 인천내일을여는집 2017.03.08 1,735 0 | ||||||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