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팔 긴급구호활동 현지소식
인천내일을여는집
2026-09-24


몽골인 사른과 그의 세 아들. 둘째와 셋째는 쌍둥이다. 사진 이준모 목사 제공

지난 6월 이준모 목사(가운데)가 사른 가족과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 이준모 목사 제공
[출처: 중앙일보] 불난 집 잃고 또 닥친 불행…1주새 줄줄이 병원간 몽골인 3대
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뷰 | 추천 | 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익명 2026.07.02 1,089 0 | ||||||
| 인천내일을여는집 2026.06.02 750 0 | ||||||
| 인천내일을여는집 2026.06.01 646 0 | ||||||
| 내일을여는자활쉼터 2026.04.29 865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6.04.28 1,193 0 | ||||||
| 인천내일을여는집 2026.04.27 678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11.11 1,278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10.29 1,201 0 | ||||||
| 인천내일을여는집 2025.10.27 812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10.15 1,215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10.15 1,169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09.26 1,192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09.26 1,229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09.26 1,365 0 | ||||||
| 인천쪽방상담소 2025.09.26 1,127 0 | ||||||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