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살 박덕기라고합니다
제가 부모님 두분다잃고 길거리에 나앉아서 일하다 추석이라고 일이 없다고해서
갈데를 잃은 어린청년입니다
부모님없이 혼자자라 힘들게 살아서 안해본일이 없이 열심히 살아다가 친구놈에게 사기를 당해 가진돈다잃고
하루살이마냥 하루벌어 하루살고잇는데 추석이라 일 없다고해서... 돈도없고 갈대도없고
친구놈들은 못미더워서 인터넷하다 이렇게 글남겨봅니다.
제가 자리잡고 목돈모으면 기부도하고 나오겟습니다.
정말 열심히 살고잇는사람 한번만 도와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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