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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천쪽방상담소] 쪽방촌 주민, 폭염 식힐 생수

2,697 2023.08.04 11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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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2019년 이후 4년 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희망키움터 앞에서 쪽방촌 주민들이 생수를 전달 받고 집으로 귀가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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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2019년 이후 4년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쪽방촌에서 관계자가 쪽방촌 주민에게 생수를 전달 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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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2019년 이후 4년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희망키움터 앞에서 인천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 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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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2019년 이후 4년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희망키움터 앞에서 인천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 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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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2019년 이후 4년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희망키움터 앞에서 인천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 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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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2019년 이후 4년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희망키움터 앞에서 인천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 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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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2019년 이후 4년만에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'심각'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2일 인천 동구 희망키움터 앞에서 인천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 하고 있다. /이재민 기자 leejm@incheonilbo.com

출처 : 인천일보(https://www.incheonilbo.com)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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